
아무생각 없이 그냥 남기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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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읽으면서… 혹은 말을 하면서 사용하는 단어의 유래를 궁금해하지 않는 것이 어떻게 보면 지적인 호기심이 없어진다는 것이 … 그런 것에 무감각해진다는 것이 뇌가 늙어간다는 게 아닐까 싶은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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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대신 시스템을 믿는 것
사람을 믿지 못해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말이 안타깝게 들리긴 하지만… 요즈음 같은 시간에는 어쩔 수 없이 들리기도 한다.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보다는 시스템 상으로 장치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고… 많은 독재자와 폭군 들로 부터 학습한 내용을 이렇게 … 적용하면서도… 안도한다기 보다는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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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엘리베이터가 다시 열린 날
새 엘리베이터가 설치되기까지 한달 열흘이 걸렸다… 그동안 계단을 걸어 올라 다니느라…. 제법 무거워진 다리가… 내일 부터는 좀 괜찮아 질 예정이다.회사 가기 싫은 이유 중에… 그나마 하나가 사라졌다…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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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로속의 아이 – 기욤 뮈소
글을 읽었는데… 간만에 책을 좀 읽었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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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를 위한 글입니다.
오늘은 블로그 셋팅을 위해서 이거저거 해 보려고 합니다. 참 간만이긴 하지만…. 뭐 … 어떻게 되겠죠….
